안효섭, '패션계 오스카' 멧 갈라에 韓 남자배우 11년 만에 입성배우 안효섭이 세계적인 패션 행사 '멧 갈라'에 한국 남자 배우로는 11년 만에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2015년 정지훈 이후 처음으로, 안효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패션은 예술이다'라는 드레스 코드에 맞춰 그는 블랙 슬랙스와 글로우 스트라이프 재킷을 매치하고, 레드 스카프와 스터드 장식 로퍼로 포인트를 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첫 참석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워킹과 여유로운 모습은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부터 멧 갈라까지, 안효섭의 빛나는 행보안효섭은 지난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보이스 액팅으로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