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압도적 기량으로 첫판 기선 제압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에이스 안세영 선수가 중국의 깜짝 카드를 상대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첫 단식 경기를 2-0(21-7 21-14)으로 완파했습니다. 이는 한국팀의 우승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중요한 승리였습니다. 결승 상대 중국, 주요 선수 불참 속에서도 저력 과시결승전에서 한국과 맞붙는 중국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이, 3위 천위페이 등 주요 선수들이 불참했음에도 불구하고 8강에서 인도를, 준결승에서 대만을 꺾고 올라오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조별리그와 토너먼트에서 연이어 강팀들을 격파하며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안세영, 세계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