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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스케이팅 4

이상화 후 첫 메달? 김민선·이나현, 16일 스피드 스케이팅 낭보 기대!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새로운 희망을 쏘다‘빙속 여제’ 이상화 은퇴 후 올림픽 메달 소식이 뜸했던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에 김민선(27·의정부시청)과 이나현(21·한국체대)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선수는 16일 오전 1시 3분(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합니다. 이상화 선수가 2010 밴쿠버와 2014 소치 올림픽에서 여자 500m 2연패를 달성하고 2018 평창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한국 여자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김민선, 부상 딛고 세계 정상으로‘포스트 이상화’로 기대를 모았던 김민선은 부상 여파로 이전 올림픽..

스포츠 2026.02.16

태극기 펄럭이는데 '중국 선수' 소개? 캐나다 방송 중계 오류에 분노 폭발!

캐나다 방송의 황당한 중계 오류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 중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한국 선수를 연달아 중국 선수로 소개해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중계 오류는 선수단에 대한 예의가 아닐 뿐더러 시청자들을 무시하는 행위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서경덕 교수, 즉각 항의 메일 발송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즉각 CBC 측에 항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는 메일을 통해 "한 번은 실수로 넘어갈 수 있지만, 여자 쇼트트랙에 이어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까지 한국 선수를 계속 중국 선수로 소개하는 것은 큰 잘못"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빨리 시정하고 공개 사과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습..

이슈 2026.02.15

빙속 여제 유타 레이르담, 전용기 논란 딛고 올림픽 신기록 금메달!

압도적 실력으로 논란 잠재운 빙속 여제네덜란드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잠재우며 밀라노의 빙판을 지배했습니다. 레이르담은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12초31의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네덜란드 선수단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긴 쾌거였습니다. 동료 기록 경신하며 짜릿한 역전승마지막 순번으로 나선 레이르담은 앞선 조에서 경기를 치른 동료 펨케 콬이 올림픽 신기록을 경신하며 환호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레이르담은 폭발적인 스피드로 빙판을 갈랐고, 결국 펨케 콬의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우며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전광판의 기록을 확인한 레이르담은 두 손을..

이슈 2026.02.10

빙판을 떠나는 김보름: 현역 은퇴, 그리고 멈추지 않는 열정

14년간의 여정, 김보름의 은퇴 선언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김보름 선수가 14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30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알리며,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2010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한국 여자 빙상 장거리의 역사를 써내려 온 김보름 선수의 은퇴는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기지만, 동시에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어린 시절 스케이트를 처음 접했던 날부터, 그녀의 삶은 스케이트와 함께였고, 수많은 땀과 노력으로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 빛나는 기록, 잊을 수 없는 순간들김보름 선수는 2011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3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

스포츠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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