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JTBC와 KBS가 함께 중계한다2026년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이제 종합편성채널과 지상파 방송 모두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JTBC는 지상파 방송 중 KBS와 북중미 월드컵 공동 중계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상파 방송들과의 중계권 재판매 협상 결과이며, 오는 6월 열리는 월드컵 대회를 JTBC와 KBS 양 채널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JTBC는 다른 지상파 방송사들과도 협상을 이어가고 있어, 향후 중계 채널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청권 보장을 위한 JTBC의 노력JTBC는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법이 정한 보편적 시청권은 보장되었으나, 지상파만 직접 수신하는 가구에 대한 배려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