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김지원의 등장배우 김지원이 164cm라는 프로필 키가 무색할 만큼 길어 보이는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습니다. 이날 김지원은 그레이 니트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공항 패션으로 등장했으며,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롱다리 착시’ 극대화한 스타일링 비법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지원의 비율이었습니다.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의 팬츠는 허리선을 끌어올려 다리 시작점을 높였고, 넉넉한 핏이 바닥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만들었습니다. 신발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스타일링은 시선을 끊지 않게 하여 ‘롱다리 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