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훌쩍 큰 근황 공개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의 근황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타블로는 1년 전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직접 끓여준 떡국을 먹었던 추억을 공유했습니다. 슈가의 뛰어난 요리 실력 덕분에 타블로와 하루 모두 맛있게 식사를 즐겼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RM은 하루의 근황을 궁금해하며, 15살 사춘기 나이에도 불구하고 슈가는 '하루는 사춘기 느낌이 전혀 없었고, 너무 착하고 귀여웠다. 타블로 주니어 같았다'고 전했습니다. 사춘기 아닌 '착한 딸' 하루, 유창한 영어 실력 '깜짝'2010년생인 하루는 올해 16세가 되었으며, 최근 에픽하이 채널에서 아빠 타블로와 통화하며 놀라운 영어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타블로는 하루에게 요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