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매장 갑질 논란, 아이의 질주를 막으려다 시작된 비극전남 순천의 한 생활용품 매장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아이가 매장 내에서 뛰어다니는 것을 제지하려던 직원의 행동에, 부모가 격분하여 직원을 무릎 꿇린 영상이 공개되면서 '갑질'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습니다.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많은 이들이 분노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과 영상은 사건의 전말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드러냈습니다. 직원의 '뛰지 마세요' 한마디에 시작된 부모의 폭언과 갑질사건의 발단은 매장 내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를 직원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직원은 아이의 안전을 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