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 단체선수권서 압도적 기량 선보여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토마스&우버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페인의 클라라 아수르멘티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며 '확실한 1승 카드'임을 입증했습니다. 21-14, 21-11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하며 대한민국의 우승 전망을 밝혔습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단체 배드민턴 대회2년마다 열리는 토마스&우버컵은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입니다. 총 16개국이 참가하여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2위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진행되며, 먼저 3승을 거두는 국가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안세영의 '여제'다운 경기력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