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 50년 전 청담동 집터 방문기배우 선우용여 씨가 50년 전 매입했던 서울 청담동의 옛 집터를 다시 찾았습니다. 당시 99평의 땅에 27평 집을 짓고 800만원에 매입했던 이곳은 이제 상전벽해를 이룬 모습으로 선우 씨를 맞이했습니다. 1970년대, 봉은사에 가기 위해 배를 타야 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영동대교 건설 등 강남의 변화를 실감했습니다. 당시 10명이 함께 살았던 27평 국민주택과 연탄을 때던 시절의 이야기는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상상 초월! 50년 만에 1500배 폭등한 부동산 가치선우용여 씨 가족이 미국으로 이주한 후 처분했던 이 땅은 현재 지하철 7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강남구청역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에는 상가, 주거 시설, 학교 등 편의 시설이 밀집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