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안타까운 심경 고백박준화 감독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인터뷰에서 역사 고증 논란으로 배우들이 사과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아이유와 변우석 배우는 드라마의 역사적 맥락에 대한 고민 부족을 이유로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박 감독은 이들의 노력을 언급하며 배우들에게 미안함을 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미숙함으로 인해 배우들이 불필요한 사과를 하고 상처받는 상황에 대해 깊은 후회를 드러냈습니다. 마지막 방송 후 축하 대신 미안함이 앞섰다고 덧붙였습니다. 감독의 자책과 책임감박준화 감독은 논란이 된 상황에서 자신이 배우들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점을 자책했습니다. 드라마 내에서 가장 연륜이 있는 자신이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챙겼어야 했다며, 초기 설정에 매몰되었던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