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5년 만의 4연패 늪에 빠지다LAFC가 내슈빌SC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며 리그 3연패, 컵대회 포함 공식전 4연패라는 최악의 흐름에 빠졌습니다. 이는 5년 만에 겪는 일로, 개막전 승리 이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LAFC는 현재 리그 7위까지 추락하며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습니다. 공수 밸런스 붕괴가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실종된 파괴력, 손흥민의 955분 무득점최근 MLS 8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LAFC의 가장 큰 문제는 파괴적인 공격력의 실종입니다. 작년 손흥민 합류 후 폭발적인 시너지를 냈던 것과 달리, 올 시즌은 팀플레이로 만드는 골이 거의 없고 공격진 개인 능력에 의존하는 득점만 간간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손흥민은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음에도 득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