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수건 냄새에 '경악'…유쾌한 폭로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수건 냄새에 대해 솔직하게 폭로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개인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타코야키 파티 준비 중 빨래를 하다가 추성훈의 수건에서 나는 '쉰내'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추상의 운동 티셔츠는 진짜 냄새가 심하다. 땀을 엄청 많이 흘려서 항상 따로 빨아야 한다'고 덧붙이며 일상의 고충을 유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빨래 후에도 냄새가 남아있다는 사실에 야노시호는 고개를 저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불화설 속 야노시호♥추성훈, 유쾌한 부부 일상최근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와의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서 추성훈은 집안 청결 문제로 야노시호에게 혼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