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들의 픽: 반도체와 방산주 집중 매수10억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최근 한 주간 한국투자증권 계좌를 통해 삼성전자(344억1000만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57조2000억원이라는 역대급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이익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순매수 2위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42억7000만원)로, 중동 지역 중심의 '천궁-II' 수출 호조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세로 인한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은 것으로 보입니다. POSCO홀딩스, 2차전지 소재 기대감으로 순매수 3위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