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현수 에드먼, 복귀 시점 또 늦춰지나한국계 내야수 토미 현수 에드먼(LA 다저스)의 복귀 일정이 불투명해졌습니다. 2024년 트레이드로 다저스에 합류한 에드먼은 발목 부상과 부진으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 활약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지만, 고질병이 된 발목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출전도 정중히 고사하며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통증 재발, 복귀 계획 수정 불가피당초 5월 말에서 6월 초 복귀가 예상되었던 에드먼은 지난 10일(한국시각)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되었습니다. 최근 통증이 재발하면서 복귀 시점이 더욱 늦춰질 전망입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에드먼은 솔직히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