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검색대 돌진과 총격전총기를 소지한 용의자가 전력 질주로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려다 경호 요원들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체포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요원 1명이 총에 맞았으나 방탄조끼 덕분에 무사했습니다. 체포 당시 용의자는 산탄총, 권총, 칼 등 다수의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 발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용의자 단독 범행으로 보이며, 배후 세력은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용의자가 여러 종류의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 검색대로 돌진했으며,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해 제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용의자가 제압된 상태에서도 격렬하게 저항한 점을 언급하며 정신 이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