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초콜릿을 잇는 '두쫀쿠' 열풍: 1시간 웨이팅의 비밀29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제과점 앞에는 50여 명이 줄을 섰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구매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시간을 기다린 김예향(23)씨는 “무언가를 먹기 위해 이렇게 오래 기다린 건 처음인데 먹는 장면을 꼭 영상으로 담아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정오에 문이 열리자마자 사람들은 가게로 달려갔고, 개당 5400원에 한 명당 최대 4개만 구매 가능했지만, 밤새 준비한 250개는 15분 만에 모두 팔렸습니다. 이국적인 조화: 두쫀쿠, 쫀득한 식감과 특별한 맛의 콜라보두쫀쿠는 갈색 쿠키 속에 초록색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중동식 면)가 특징입니다. 작년 소셜미디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