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패션쇼에서 불거진 정해인 소외 논란배우 정해인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패션쇼 참석 중 소외된 듯한 모습이 포착되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정해인이었지만, 패션쇼 내부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논란은 시작되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정해인은 터키 배우와 미국 가수의 대화 사이에 앉아 있었으나, 대화에 자연스럽게 끼지 못하고 주변을 살피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투명인간 취급'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GQ의 태그 누락, 논란에 불 지피다패션 매거진 GQ가 해당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 GQ는 영상에 함께 출연한 두 배우만 계정을 태그하고 '누가 더 옷을 잘 입었나요?'라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