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1경기 만에 필드골 신고! LAFC 3-0 완승 견인LAFC가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경기 초반 다소 밀리는 듯했던 흐름은 손흥민의 선제골로 단숨에 뒤집혔습니다. 전반 30분, 역습 상황에서 초니에르의 땅볼 크로스를 넘어지면서도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는 소속팀과 대표팀을 포함해 무려 11경기 만에 터진 득점이자 시즌 첫 필드골이었습니다. 손흥민의 득점포가 터지자 LAFC 공격의 물꼬가 트였습니다. 마르티네스 2골 맹활약, LAFC 무패 행진ing손흥민의 선제골 이후,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맹활약을 펼치며 LAFC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전반 39분, 우측면을 돌파한 마르티네스는 골키퍼 다리 사이를 통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