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레드카펫, 뜨거운 커플의 등장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샬라메와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뜨거운 애정 행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두 사람은 15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 나란히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영화 '마티 슈프림'의 주연 배우인 샬라메는 지방시의 맞춤 제작 올 화이트 수트로, 제너는 루비 레드 컬러의 스키아파렐리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이들의 등장만으로도 레드카펫은 뜨거운 관심으로 가득 찼습니다. 미래를 향한 두 사람의 따뜻한 계획두 사람의 행보가 주목받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인터뷰에서 밝힌 자녀 계획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너는 '베니티 페어' 인터뷰에서 20대 후반에는 자신과 사업에 집중하고,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