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BTS 정국 노린 380억대 금융 사기범, 태국서 검거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과 재벌 총수, 벤처기업 대표 등 유명 인사들의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하고, 이들의 금융 계좌와 가상자산에서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외 해킹 범죄 조직의 총책이 태국에서 검거되었습니다. 법무부는 경찰청과 협력하여 중국 국적의 40대 남성 A씨를 태국 방콕에서 국내로 송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A씨는 태국 등 해외에서 해킹 범죄 단체를 조직하여 범행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치밀했던 범행 수법: 개인정보 불법 수집부터 자금 인출까지A씨가 이끄는 범죄 조직은 2023년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알뜰폰 사업자 등 여러 홈페이지에 침입하여 개인 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했습니다. 이렇게 얻은 민감한 정보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