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아들, 훈훈한 외모로 시선 집중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권룩희 군은 최근 SNS 계정을 개설하여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기 시작했으며, 특히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 분위기 있는 비주얼은 마치 '아빠 붕어빵'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권상우를 쏙 빼닮아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연예계 진출 의혹, 손태영의 솔직한 답변권룩희 군의 SNS 활동이 이어지자, 한 누리꾼은 '자꾸 얼굴을 보여주는 이유가 있느냐'며 연예계 진출 의향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이에 손태영은 "없어요. 이제 17세니까 편하게 친구들이랑 인스타도 하고 저희와도 소통하길 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