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군 당국의 반박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군 당국은 우리 군의 무인기가 아니고, 해당 시점에 무인기를 운용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을 자극할 의도가 없고, 민간이 날렸는지는 철저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남북관계에 추가적인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인기 분석 결과: 유사성과 특징북한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격추했다며 공개한 사진을 보면, 두 무인기의 크기와 형상이 거의 비슷합니다. 부품은 대부분 중국산이었으며, 드론 제작사의 비행조종 컨트롤러와 GPS 수신기, 삼성 메모리 등도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지난 4일 격추된 무인기는 하늘색으로, 2014년 백령도에서 발견된 북한 무인기와 유사한 특징을 보입니다. 국방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