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러브콜, 단호히 거절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로 주목받은 박상용 검사가 최근 불거진 보궐선거 출마설에 대해 “현실 정치 참여는 제 의사에 반하는 것”이라며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국민의힘의 검토 여부와 관계없이 어떠한 접촉도 없었으며, 자신의 언행이 정치적으로 왜곡될 우려를 표했습니다. 앞으로 정치 참여 가능성이 가십거리로 소비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법조인들의 정치 도전, '실망'이 더 많았던 이유박 검사는 많은 법조인들이 정치에 도전했지만, 희망보다는 실망을 안겨준 경우가 더 많았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법을 집행하는 일과 법을 만드는 일은 전혀 다른 일”이라며, 자신의 자리에서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에 기여할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사건이 마무리되면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