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증거, 남편의 '방치'와 '검색 기록'아내의 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방치한 부사관 남편의 마지막 재판에서 충격적인 증거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내가 응급실에 실려간 날, 남편은 '고독사 방치 처벌'과 '시체유기 형량' 등을 검색한 기록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남편 스스로 자신의 행위가 범죄임을 인지하고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군검찰은 '아내가 죽음을 앞둔 순간에도 자신의 처벌부터 걱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려견은 병원, 아내는 방치… 비정한 현실새롭게 드러난 진료 기록에 따르면, 남편은 아내가 숨지기 전까지 단 한 번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반면 자신은 8차례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심지어 아내가 숨지기 한 달 전에는 반려견을 네 차례나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검찰은 이러한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