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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아데를린 영입으로 카스트로 공백 메운다! NPB 경험 갖춘 6주 대체 외인

뉴스룸 12322 2026. 5. 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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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전격 영입

KIA 타이거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해럴드 카스트로를 대신할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확정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NPB) 경험까지 갖춘 베테랑 내야수인 아데를린은 6주간 카스트로의 공백을 메우며 팀 타선에 무게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계약 규모는 5만 달러입니다.

 

 

 

 

검증된 장타력, 트리플A와 NPB 경험

1991년생 우투우타 내야수 아데를린은 1루와 3루 수비가 가능하며, 특히 파괴력 있는 장타력이 강점입니다.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3시즌 동안 2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6, 60홈런, 204타점, OPS 0.939를 기록하며 거포로서의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2020년 오릭스 버팔로스, 2022년 한신 타이거스 등 일본 NPB 구단을 거치며 아시아 야구 경험도 쌓았습니다.

 

 

 

 

최근 기량도 준수, KBO 리그 통할까?

지난해 멕시코 리그에서는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3, 42홈런, 125타점, OPS 0.966을 기록하며 뛰어난 타격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비록 일본에서의 성적은 다소 아쉬웠지만,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력과 아시아 야구 경험은 KBO 리그에서의 빠른 적응을 기대하게 합니다. 타고투저 리그임을 감안하더라도 4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실전 감각과 파워는 KBO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카스트로 공백 메우고 타선 강화 기대

카스트로는 지난달 25일 롯데전 수비 도중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카스트로의 이탈 전까지 타율 0.250, 2홈런, WAR -0.16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아데를린의 합류로 KIA는 타선의 약점이었던 1루수 자리를 보강하고, 3루 수비까지 가능해 김도영 선수에게 휴식을 부여할 수 있는 옵션을 확보했습니다. KIA 관계자는 '강한 타구를 생산하는 능력이 탁월한 선수'라며 '중심 타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KIA의 새로운 해결사, 아데를린의 활약에 주목!

KIA 타이거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카스트로를 대신해 거포 내야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영입했습니다. 트리플A와 NPB 경험을 갖춘 아데를린은 6주간 팀의 타선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5일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이것이 궁금해요!

Q.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계약 기간과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A.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해럴드 카스트로의 회복 기간을 고려한 6주 계약이며, 연봉은 5만 달러(약 7,250만 원)입니다.

 

Q.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주요 포지션은 무엇인가요?

A.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1루와 3루 수비가 모두 가능한 내야수입니다.

 

Q.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언제 선수단에 합류하나요?

A.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5일 광주에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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