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BTS 컴백 공연, 사상 첫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주의' 발령

뉴스룸 12322 2026. 3. 20. 13:21
반응형

BTS 공연, 사상 초유의 재난 위기경보 발령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과 관련하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한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공연장 재난을 대상으로 위기 경보가 발령된 첫 사례로, 예상 관람객은 17만 명에서 최대 26만 명에 달합니다.

 

 

 

 

안전 관리 체계 구축 및 현장 점검

위기 경보 발령 지역은 서울 종로구와 중구이며, 공연 당일인 21일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유지됩니다. 문체부는 광화문 광장 인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상황관리본부를 설치하여 상시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준비 상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BTS 공연, 안전 최우선으로 준비

BTS 컴백 공연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었으며, 정부는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는 무엇인가요?

A.'주의' 단계는 재난 발생 가능성이 있거나 재난 발생 우려가 있을 때 발령되며, 이에 따라 정부 및 관련 기관은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추고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Q.이번 공연에 예상되는 인파는 얼마나 되나요?

A.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방탄소년단 공연에 약 17만 명에서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Q.상황관리본부는 어디에 설치되나요?

A.상황관리본부는 광화문 광장 인근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설치되어 운영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