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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cm 한화 좌완 조동욱, KIA행 김범수 대체자 꿰찰까? 불펜 넘어 선발 꿈꾼다

뉴스룸 12322 2026. 2. 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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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단단해진 모습으로 새 시즌 준비하는 조동욱

한화 이글스의 194cm 장신 좌완 투수 조동욱이 한층 단단해진 모습으로 새 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비시즌 동안 이지풍 코치와 함께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벌크업에 집중했으며, 특히 하체 강화에 힘쓴 결과 구위 향상과 팔 스윙 속도 증가를 체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풀타임 시즌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훈련에 임했으며, 특히 수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슬라이더와 더불어 속구 구위 향상 및 볼넷 비율 감소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몸쪽 승부 강화와 공격적인 투구로 승부수 던지다

조동욱은 올 시즌 더욱 공격적인 투구를 예고했습니다. 지난해 맞기 싫어 도망갔던 경험을 반성하며, 올해는 어떤 상황에서도 정면 승부를 펼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특히 캠프 불펜 투구에서는 속구 50개를 모두 몸쪽으로 던지며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좌우타자 모두에게 몸쪽 승부를 확실히 제압하면 변화구가 더 살아나고 땅볼 유도에도 효과적일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지난해 잠실 LG전에서 보여준 호쾌한 세리머니처럼, 올 시즌 팀 승리에 기여하는 장면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치열한 좌완 불펜 경쟁, 기회 잡기 위한 노력

김범수의 KIA 타이거즈 이적으로 인해 한화의 좌완 불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조동욱은 이에 대해 '자극이 된다. 나도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불펜 투수로 갑작스럽게 투입되는 상황에 대한 어려움도 인정했지만, 현재 위치에 불만을 갖기보다는 언제든 자신 있게 던질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보여줄 것만 보여주면 기회가 올 것'이라며 경쟁에서 승리하고 팀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선발 투수의 꿈을 향한 현실적인 발걸음

조동욱의 궁극적인 목표는 선발 투수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선발 투수를 하고 싶다. 꿈이다'라고 밝힌 그는, 하지만 현재는 자신의 의지만으로 이룰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더 성장하여 기회가 왔을 때를 대비해 롱릴리프나 원포인트 등 어떤 역할이든 소화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길게 던질 수 있는 능력까지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경험을 자산 삼아, 올 시즌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조동욱, 불펜 경쟁 넘어 선발 꿈꾸는 한화의 194cm 좌완

한화 이글스의 장신 좌완 투수 조동욱이 새 시즌을 맞아 벌크업과 구위 향상에 집중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IA로 이적한 김범수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치열한 좌완 불펜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공격적인 투구와 몸쪽 승부 강화를 통해 기회를 잡으려 합니다. 비록 당장의 목표는 불펜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선발 투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경험을 발판 삼아 팀의 우승에 기여하는 것이 그의 올 시즌 목표입니다.

 

 

 

 

조동욱 선수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조동욱 선수의 키는 몇인가요?

A.조동욱 선수의 키는 194cm입니다.

 

Q.조동욱 선수가 집중하고 있는 훈련은 무엇인가요?

A.조동욱 선수는 비시즌 동안 벌크업, 특히 하체 강화에 집중했으며, 속구 구위 향상과 볼넷 비율 감소를 위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Q.조동욱 선수의 장기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A.조동욱 선수의 장기적인 목표는 선발 투수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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