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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억 이정후, 亞 역대 최고 몸값에도 '자리 내준다'...새 포지션 적응은?

뉴스룸 12322 2026. 2. 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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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640억 역대 최고 몸값에도 중견수 자리 양보

아시아 역대 야수 최고 포스팅 금액인 1억 1,300만 달러(약 1,640억 원)를 기록하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한 이정후 선수가 결국 중견수 자리를 내주게 되었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해리슨 베이더 영입으로 인해 이정후가 우익수로 이동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수비력 강화를 위해 베이더를 영입한 결과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수비 보강 위해 베이더 영입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난 27일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하며 외야진 수비력 보강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외야진은 리그 최하위 수준의 수비 기여도를 기록했으며, 이정후 선수 역시 중견수로서 아쉬운 수비 성적을 남겼습니다. 베이더는 뛰어난 수비력을 갖춘 선수로, 2021시즌 NL 중견수 골드 글러브를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베이더는 지난해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를 모두 소화하며 준수한 수비 지표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 우익수로 포지션 변경…적응 가능성은?

결과적으로 수비력이 뛰어난 베이더가 중견수 자리를 맡게 되면서, 이정후 선수는 우익수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MLB.com은 이정후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적응하는 데 시간을 보냈으며, 이제 우익수 이동이라는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KBO리그 시절 키움 히어로즈에서 7시즌 동안 우익수로 1,751⅓이닝을 소화한 경험이 있어 새 포지션 적응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인 역시 포지션 변경에 대해 긍정적인 의사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라클 파크 우익수 적응, 훈련 필수

다만 샌프란시스코의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의 우익수 펜스는 벽돌로 되어 있어 타구 예측이 까다롭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펜스에 맞고 굴절되는 타구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남은 오프시즌 동안 집중적인 수비 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후 선수의 성공적인 포지션 적응과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1640억 이정후, 亞 최고 몸값에도 수비 부담으로 우익수 이동

이정후 선수가 1640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 몸값으로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했지만, 팀의 수비력 강화 정책으로 인해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KBO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적응 가능성은 높지만, 오라클 파크의 특성상 추가적인 훈련이 요구됩니다.

 

 

 

 

이정후 선수 포지션 변경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이정후 선수의 포지션 변경이 성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A.우익수는 중견수보다 수비 범위가 좁지만, 타구 판단 능력과 송구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정후 선수의 타격 능력을 고려할 때, 새로운 포지션에서도 충분히 좋은 활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Q.샌프란시스코 홈구장 오라클 파크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오라클 파크는 좌측 담장이 짧고 우측 담장이 긴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익수 펜스는 벽돌로 되어 있어 타구의 바운드가 예측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Q.이정후 선수의 KBO리그 시절 우익수 기록은 어떤가요?

A.이정후 선수는 KBO리그에서 총 1,751⅓이닝을 우익수로 소화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에서의 우익수 적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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