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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에이스 부상 악재, 한화, 1.3억 새 외국인 투수 '잭 쿠싱' 긴급 수혈!

뉴스룸 12322 2026. 4. 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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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에이스 오웬 화이트, 충격적인 부상으로 시즌 아웃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팀의 에이스 투수 오웬 화이트가 경기 도중 불의의 부상을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 MRI 검사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최소 6주 이상의 재활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O리그 데뷔전에서부터 충격적인 부상을 겪게 된 화이트의 이탈은 한화에게 큰 전력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긴급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쿠싱, 1.3억에 한화행 결정

이에 한화 이글스는 빠르게 대체 외국인 투수 영입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총액 9만 달러(약 1억 3000만원)에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지만 마이너리그에서 11승을 거둔 잭 쿠싱을 영입했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부상 대비 리스트업을 진행해 왔고, 화이트 부상 직후 쿠싱 선수 영입에 성공했다"며 "타자 친화적인 구장에서 11승을 거둔 만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쿠싱은 지난해 마이너리그(PCL)에서 11승으로 다승왕에 오르며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새 얼굴 잭 쿠싱, '좋은 경험' 기대하며 빠른 합류 의지

한국에 도착한 잭 쿠싱은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며 빠른 적응 의지를 보였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짧은 시간에 합류해 준 쿠싱에게 고맙다. 선수단에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소식"이라며 "계속 공을 던져왔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선발 로테이션이 돌아간다는 것만으로도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쿠싱 본인 역시 "야구는 전 세계적으로 똑같은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다른 나라에서 뛰는 것은 영광"이라며 "연락을 받고 매우 기뻤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빨리 마운드에 올라 던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제구력 자신감, KBO 리그 적응 위한 노력 약속

쿠싱은 자신의 강점으로 '제구력'을 꼽으며, 빠른 승부를 통해 투구 수를 줄이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록 KBO 리그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지만, 과거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숀 앤더슨과 현재 삼성 라이온즈 소속 잭 오러클린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는 "KBO 리그 환경과 팬 문화가 재밌다고 들었다.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아웃 카운트가 나온다. 스트라이크를 잘 던지는 투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쿠싱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대전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데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이스 부상 악재, 1.3억 새 외국인 투수 '잭 쿠싱'으로 위기 극복!

한화 이글스가 에이스 오웬 화이트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한 전력 공백을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쿠싱 영입으로 메우게 되었습니다. 마이너리그 다승왕 출신인 쿠싱은 빠른 적응과 제구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팀의 선발 로테이션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됩니다.

 

 

 

 

잭 쿠싱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잭 쿠싱의 영입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잭 쿠싱은 총액 9만 달러, 약 1억 3000만원에 한화 이글스와 계약했습니다.

 

Q.잭 쿠싱의 이전 경력은 어떻게 되나요?

A.잭 쿠싱은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지난해 11승을 거두며 다승왕에 올랐고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Q.잭 쿠싱의 예상 데뷔 일정은 언제인가요?

A.잭 쿠싱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대전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데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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