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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토미 현수 에드먼, 발목 통증 재발로 복귀 시점 '안갯속'…로버츠 감독도 '답답함' 토로

뉴스룸 12322 2026. 5. 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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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현수 에드먼, 복귀 시점 또 늦춰지나

한국계 내야수 토미 현수 에드먼(LA 다저스)의 복귀 일정이 불투명해졌습니다. 2024년 트레이드로 다저스에 합류한 에드먼은 발목 부상과 부진으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 활약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지만, 고질병이 된 발목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출전도 정중히 고사하며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통증 재발, 복귀 계획 수정 불가피

당초 5월 말에서 6월 초 복귀가 예상되었던 에드먼은 지난 10일(한국시각)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되었습니다. 최근 통증이 재발하면서 복귀 시점이 더욱 늦춰질 전망입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에드먼은 솔직히 아직 언제 복귀 가능해지는지도 잘 모르겠다"며 "계속 시작했다 멈췄다 하는 상황이 있었고, 그 통증의 고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고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발목 상태 '오리무중', 로버츠 감독도 '깜깜'

로버츠 감독은 에드먼의 발목 상태에 대해 "모르겠다. 러닝 때문인지, 타격 때문인지,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훈련량을 조절하고 강도를 줄이는 등 노력을 기울였지만, 무엇이 상태를 악화시키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레이너들은 알고 있겠지만, 감독조차 정확한 원인을 모를 정도로 에드먼의 부상 상태는 심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2026 시즌 데뷔까지 '험난한 여정' 예상

'다저블루'는 로버츠 감독의 발언을 토대로 에드먼의 2026시즌 데뷔까지는 아직 시간이 꽤 필요해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통증이 가라앉은 뒤 다시 몸 상태를 끌어올려야 할 뿐 아니라, 스프링캠프 전체를 놓쳤기 때문에 재활 경기까지 소화해야 하는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수 에드먼, 복귀 시점 '미정'…팬들의 기다림은 계속

한국계 메이저리거 토미 현수 에드먼의 발목 통증 재발로 복귀 시점이 불투명해졌습니다. 로버츠 감독조차 정확한 복귀 시점을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2026 시즌 데뷔까지도 험난한 여정이 예상됩니다. 팬들은 에드먼의 성공적인 복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미 현수 에드먼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토미 현수 에드먼은 누구인가요?

A.토미 현수 에드먼은 LA 다저스 소속의 한국계 메이저리거 내야수입니다. 1995년생으로,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후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로 이적했습니다.

 

Q.에드먼의 주된 부상은 무엇인가요?

A.에드먼은 고질병이 된 발목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발목 통증이 재발하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었으며, 복귀 시점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Q.로버츠 감독이 에드먼의 복귀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A.로버츠 감독은 에드먼의 복귀 시점을 정확히 알 수 없으며, 통증의 고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무엇이 상태를 악화시키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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