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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LA '흥부 듀오' 반년 만에 해체 위기…플루미넨시, 220억 제안에 흔들리나

뉴스룸 12322 2026. 2. 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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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흥부 듀오', 해체 임박?

지난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LAFC의 '흥부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반년 만에 해체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 제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플루미넨시, 부앙가 영입 위해 220억 제안

미국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톰 보거트에 따르면, 플루미넨시는 LAFC의 스타 부앙가를 영입하기 위해 1500만 달러, 약 220억 원에 달하는 이적 제안을 전달했습니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 역시 플루미넨시가 처음에는 1200만 달러를 제안했다가 거절당하자 금액을 상향했다고 보도하며 이적설에 무게를 더했습니다.

 

 

 

 

부앙가의 눈부신 활약상

부앙가는 2022년 8월 LAFC 입단 이후 통산 152경기에 출전하여 101골 4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22시즌 MLS 득점왕(20골)을 차지하며 팀의 MLS 서포터즈 실드와 MLS컵 우승을 이끌었고, 2024시즌에는 U.S. 오픈컵 우승에도 기여했습니다. 그의 활약은 LAFC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손흥민과의 환상적인 호흡

지난해 8월 손흥민이 합류한 이후, 부앙가는 손흥민과 함께 MLS를 대표하는 강력한 공격 듀오로 거듭났습니다. 두 선수는 모든 대회 46경기에서 32골 11도움을 합작하며 MLS 역대 최다 연속 합작 득점 신기록을 세우는 등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이들의 시너지는 LAFC의 공격력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인터 마이애미의 구애도 거절

부앙가는 플루미넨시 외에도 리오넬 메시가 뛰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로부터도 영입 제안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1300만 달러(약 190억 원)를 제안했지만, LAFC의 거절과 부앙가 본인의 의사로 협상은 결렬되었습니다. 이는 부앙가가 LAFC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결론: '흥부 듀오' 해체, 팬들의 아쉬움

플루미넨시의 거액 제안으로 LAFC의 '흥부 듀오'가 반년 만에 해체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부앙가의 뛰어난 활약과 손흥민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고려할 때, 그의 이적 여부는 LAFC뿐만 아니라 MLS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은 아쉬움을 표하며 그의 결정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부앙가는 LAFC에 남을 가능성이 있나요?

A.LAFC는 부앙가가 팀의 핵심 선수인 만큼 쉽게 보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플루미넨시의 제안 금액과 부앙가의 의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손흥민과의 호흡은 어떻게 되나요?

A.손흥민과 부앙가는 지난해 8월 합류 이후 MLS 역대 최다 연속 합작 득점 신기록을 세우는 등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었습니다. 부앙가의 이적은 이 듀오의 해체를 의미합니다.

 

Q.플루미넨시는 어떤 팀인가요?

A.플루미넨시는 브라질의 명문 축구 클럽으로, 남미에서도 강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부앙가를 영입하여 전력을 강화하려는 의지가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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