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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이, 아들 신우현 매니저이자 엄마의 뜨거운 눈물…'전참시'가 조명한 F3 레이서의 감동 드라마

뉴스룸 12322 2026. 1. 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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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에 인생을 건 아들, 엄마의 간절한 바람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이 0.001초의 승부를 가르는 ‘국내 유일 F3레이서’ 신우현과 자기 관리 끝판왕의 ‘국민 에겐남’ 로이킴의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신우현의 엄마 정윤이가 아들의 매니저로 등장, 레이싱에 인생을 건 아들이 더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부모의 배경 때문에 쉽게 이 자리까지 왔다는 세간의 시선에, 정윤이는 아들의 피나는 노력을 알아봐 주길 바라는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독종 아들 신우현, 300km/h 질주를 위한 훈련

귀국 후 13시간 만에 시작된 신우현의 루틴은 그야말로 ‘독종’ 그 자체였다. 칼로리 계산 식단, 목 근육 및 순발력 강화 훈련, 하체 강화 훈련, 고강도 유산소 훈련, 두뇌 게임까지, 300km/h 속도를 견디기 위한 훈련은 쉴 틈 없이 이어졌다. 이러한 훈련의 결과는 실제 경기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시뮬레이션에서 1위, 카트 선수들을 제치고 0.018초 차이로 1위를 탈환하는 등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현실 모자 케미와 엄마의 깊은 모정

신우현은 레이싱 전문 면허는 있지만, 운전면허는 없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엄마의 운전에 잔소리를 폭격하는 신우현과 ‘너나 잘해!’로 응수하는 엄마 정윤이의 모습은 현실 모자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었다. 재작년 사고에도 레이싱을 멈추지 않은 아들을 보며, 정윤이는 ‘후회가 남지 않게, 그 여정을 함께 하며 옆에 있어주겠다’고 말하며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로이킴, '에겐남'의 반전 일상과 끈끈한 의리

로이킴은 '에겐킴'과 '에스트로이'를 오가는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아기자기한 집에서 기상 후 외모를 체크하고, 팔자주름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2년 지기 스타일리스트와의 사주에서 ‘꽃’과 ‘태양’으로 비유되며,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임을 확인했다. 또한 해병대 선후임들과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하며, 든든한 지원 속에 감동을 더했다.

다음 주, 임성근 셰프와 양세형의 활약 예고

다음 주 방송에서는 ‘흑백 요리사2’로 화제성 1위를 기록한 임성근 셰프의 한식 열정과 양세형의 설렘 가득한 하루가 예고됐다. 임성근 셰프는 오만 가지 소스 비법을 공개하고, 양세형은 박소영 아나운서와의 만남을 통해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엄마의 응원 속에 피어나는 F3 레이서의 꿈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F3 레이서 신우현과 그의 엄마 정윤이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꿈을 향한 열정과 가족의 사랑을 조명했다. 300km/h 속도전을 위한 훈련, 엄마의 헌신적인 지원, 그리고 로이킴의 다채로운 일상 공개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시청자 궁금증 Q&A

Q.신우현 선수의 F3 레이싱,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A.신우현 선수는 엄마 정윤이의 헌신적인 지원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F3 레이서의 꿈을 키웠습니다. 세간의 시선과는 달리, 피나는 훈련을 통해 실력을 입증하며 F3 무대에 섰습니다.

 

Q.로이킴의 긍정적인 운, 구체적으로 어떤가요?

A.로이킴은 39세에서 49세 사이에 온 우주의 도움을 받는 최고의 운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스타일리스트와의 끈끈한 관계 역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Q.다음 주 '전참시' 방송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A.다음 주 방송에서는 임성근 셰프의 한식 열정과 양세형의 설렘 가득한 하루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흑백 요리사2' 비하인드 스토리와 양세형의 새로운 도전에도 많은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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