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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수사, 5·18 가짜뉴스 제작자도 추적 중

뉴스룸 12322 2026. 5. 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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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고발 사건, 서울청 재배당 후 고발인 조사 진행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으로 고발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당초 강남경찰서에 배당되었던 고발 사건은 서울경찰청으로 재배당된 지 하루 만에 고발인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사건의 중요성을 고려한 신속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5·18 민주화운동 허위사실 유포, 무관용 원칙으로 적극 수사

경찰은 5·18 민주화운동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적극적으로 수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AI를 이용해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가짜 신문 기사를 게시한 작성자도 현재 추적 및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관련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가짜 신문 기사 내용 및 관련 법규

온라인상에는 광주일보 제호와 1980년 5월 20일 날짜를 도용하여 AI로 생성한 가짜 신문 기사 사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에는 '5·18은 북에서 지령받은 간첩들의 폭동'이라는 허위 사실이 담겨 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결론: 신속한 수사와 엄정 대응

경찰은 정용진 회장 관련 고발 사건과 5·18 민주화운동 허위사실 유포 사건 모두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5·18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는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훼손하려는 시도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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