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외국인 투자자, 개미보다 3배 높은 수익률 달성! 그 비결은?

뉴스룸 12322 2026. 5. 3. 16:05
반응형

외국인, 코스피 평균 수익률 2배 압도하는 57% 수익률 달성

지난달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은 평균 57.3%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18.3%)의 3배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 평균 상승률인 30.6%를 두 배 가까이 웃도는 수치입니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대한전선은 111%, 삼성전기는 104%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들도 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개인 투자자, 엔터·바이오주 부진으로 아쉬운 성적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엔터테인먼트 및 바이오주의 부진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하이브(-12.0%)는 방시혁 의장 리스크, 삼성바이오로직스(-2.3%)는 노조 리스크와 신규 수주 공백이 주가 하락의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개인 순매수 상위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18.3%로, 코스피 평균 수익률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다만, LS일렉트릭은 93.6% 폭등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주었습니다.

 

 

 

 

증권가, 단기 과열 경계하며 저평가 내수주 주목

증권가에서는 코스피의 단기 과열 가능성을 경계하며, 급등장에서 소외되었던 저평가 내수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의 이경민 애널리스트는 실적에 기반한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효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기대 심리 후퇴로 인한 등락을 감안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저평가된 인터넷, 제약·바이오 등 국내 내수주들의 순환매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 전략, 저평가 내수주에서 기회를 찾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을 달성한 비결은 코스피 상승을 견인한 대형주 중심의 순매수 전략에 있었습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엔터·바이오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향후 증권가에서는 단기 과열을 경계하며 저평가된 내수주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할 것을 제언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무엇인가요?

A.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SK하이닉스, 현대로템,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에이피알, 대한전선, 삼성전기, 삼성전자 우선주입니다.

 

Q.개인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낮았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A.개인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낮았던 주된 이유는 엔터테인먼트 및 바이오주의 부진 때문입니다. 하이브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하락이 개인 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Q.향후 증권가에서는 어떤 업종에 주목하고 있나요?

A.증권가에서는 단기 과열 가능성을 경계하며,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저평가된 인터넷, 제약·바이오 등 국내 내수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