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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럭셔리 돌잔치 현장 최초 공개! '슈돌'에서 펼쳐지는 감동 스토리

뉴스룸 12322 2026. 2. 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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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첫 돌, '슈돌'에서 최초 공개되는 감동의 순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의 첫 생일 잔치가 최초로 공개됩니다. 이번 방송은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꾸며지며,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합니다. 특히,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슈돌'에 처음으로 등장하여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랄랄은 하루의 외모에 대해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색동 한복 입은 '근엄 하루'와 '미소 하루'의 반전 매력

한 살이 된 하루는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했습니다. 색동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하루는 동글동글한 눈망울,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했습니다. 프로 모델 못지않은 표정과 여유로움으로 '근엄 하루'의 포스를 보여주더니, 이내 A컷을 확신한 듯 '미소 하루'를 소환하며 화보 천재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랄랄은 하루의 돌사진을 보며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며 붕어빵 비주얼에 감탄했습니다.

 

 

 

 

일본 외가 식구 총출동! 하루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따뜻한 순간들

하루의 첫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거주하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했습니다. 하루의 1호 팬인 외조부모님부터 이모네 가족까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하루의 돌잔치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한 하루의 돌잔치 현장과 화보 천재 포스를 뿜어낸 하루의 돌사진 촬영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의 첫 생일, 가족의 사랑으로 빛난 감동의 순간들

심형탁-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의 첫 생일 잔치가 '슈돌'을 통해 최초 공개되었습니다. 사야의 첫 등장과 함께 하루의 사랑스러운 모습, 그리고 일본 외가 식구들의 따뜻한 축하가 어우러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하루의 돌사진 촬영 현장 또한 화보 천재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하루의 엄마 사야는 누구인가요?

A.사야는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로, 이번 '슈돌'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Q.하루의 돌잔치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A.하루의 첫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거주하는 외가 식구들(외조부모, 이모네 가족 등)이 총출동했습니다.

 

Q.'슈돌'은 언제 방송되나요?

A.'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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