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손흥민, 9번 자격 미달? LAFC 참패 속 쏟아진 쓴소리…현지 방송 '슬픈 표정' 포착

뉴스룸 12322 2026. 5. 9. 15:06
반응형

LAFC, 챔피언스컵 결승 문턱서 좌절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강호 LAFC가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에서 톨루카에 합산 스코어 2-5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1차전 손흥민의 2도움 활약으로 2-1 승리를 거뒀으나, 원정 2차전에서 0-4로 대패하며 충격적인 결과를 맞았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톨루카의 강한 압박과 빠른 전환 속도를 감당하지 못하며 무너진 LAFC는 손흥민 역시 공격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손흥민, 고전하는 경기력과 역할론 논란

경기 직후 현지 매체들은 손흥민의 경기력과 팀 내 역할에 대한 냉정한 분석을 이어갔습니다. LAFC 소식을 다루는 현지 팟캐스트 '해피 풋 새드 풋' 패널들은 손흥민의 현재 상태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한 패널은 "손흥민은 경기에서 아무것도 찾지 못하는 것 같았다. 전혀 좋아 보이지 않았다. 폼이 안 좋았다"고 평가하며, 이전과 달리 팀을 끌고 가는 모습마저 사라졌다고 지적했습니다.

 

 

 

 

포지션 활용 문제, '진짜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다른 패널은 손흥민의 포지션 활용 방식 자체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쏘니(손흥민)는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진짜 스트라이커처럼 뛰는 선수도 아니다"라며, 손흥민은 공간이 있을 때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보여주는 선수인데, 이제는 스피드만으로 상대를 제칠 수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올 경우 동료를 찾을 시간과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동료 지원 부족, 손흥민의 '슬픈 표정'

현지 팬들은 손흥민 개인에게만 책임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팀 동료들의 지원 부족과 단조로운 공격 전술이 손흥민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한 패널은 "손흥민의 경기력은 끔찍했다"고 냉정하게 평가하면서도, LAFC가 만든 유일한 찬스 역시 손흥민이 만든 장면이었다고 짚었습니다. 팀 전체가 무너진 상황에서 손흥민 혼자 해결하기엔 한계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방송에서는 손흥민의 답답한 표정과 동료들의 반응까지 언급되며, "패스 진짜 좋았잖아. 도대체 뭐 하는 거야"라고 말하는 듯한 그의 모습에 "너무 슬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LAFC, 숙제 산더미…손흥민 활용법은?

결국 LAFC는 결승 진출 실패라는 결과와 함께 손흥민 활용법, 공격 전술, 동료 지원 문제 등 여러 숙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팀이 현재의 단조로운 공격 패턴과 전술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손흥민의 답답한 표정은 당분간 반복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손흥민과 LAFC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LAFC가 준결승에서 패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LAFC는 톨루카와의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완패하며 합산 스코어 2-5로 밀려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상대의 강한 압박과 빠른 전환 속도를 감당하지 못하고 팀 전체가 무너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Q.손흥민의 최근 경기력 저하에 대한 현지 평가는 어떤가요?

A.현지에서는 손흥민의 경기력이 이전 같지 않으며, 폼이 좋지 않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팀을 끌고 가는 모습마저 사라졌다는 지적과 함께, 포지션 활용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도 있었습니다.

 

Q.손흥민의 포지션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지적은 무엇인가요?

A.손흥민이 진정한 스트라이커 역할에 적합하지 않으며, 공간이 있을 때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발휘하는 선수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상대 수비가 내려앉을 경우, 스피드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동료를 찾을 공간과 시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