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대통령을 향한 다짐
이재명 대통령은 설 명절을 맞아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을 영상 메시지로 전했습니다.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모두의 설날'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메시지에서, 대통령은 국민들의 건강과 청년, 어르신 모두가 바라는 바가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며 국민 통합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국민께 드리는 깊은 감사
이 대통령은 지난 한 해 국민들이 힘을 모아준 덕분에 모든 것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 가정,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준 주권자 국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는 국민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진심 어린 인정으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국민들의 노력을 되새기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됨을 향한 희망
서로 다른 삶의 모습과 시선이 존재함을 인정하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약속하며,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는 새해를 소망했습니다.

김혜경 여사의 따뜻한 덕담
이 대통령의 메시지에 이어 김혜경 여사도 국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따뜻한 덕담을 전했습니다. 부부의 진심 어린 인사는 명절을 맞아 국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선사했습니다.

설날, 대통령 부부가 전하는 희망과 감사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설 명절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국민들에게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국민 통합을 강조하고, 지난 한 해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연대와 신뢰로 함께 나아갈 새해를 기원했습니다.

설맞이 인사 관련 궁금증
Q.대통령 부부는 설날 인사에서 어떤 복장을 했나요?
A.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설맞이 인사 영상 메시지에서 한복을 차려입었습니다.
Q.대통령이 감사 인사를 전한 대상은 누구인가요?
A.이재명 대통령은 거리, 가정,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준 주권자 국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Q.대통령은 새해에 어떤 사회를 소망했나요?
A.이재명 대통령은 새해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기를 소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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