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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젖은 그라운드, LG는 웃고 NC는 아쉬운 우천 취소…구창모 등판 일정 변경

뉴스룸 12322 2026. 4. 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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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NC의 맞대결, 봄비로 아쉽게 취소되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하루 종일 내린 봄비로 인해 우천 취소되었습니다. 이로써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입니다. LG는 최근 4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었고, NC는 3연패로 주춤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컸던 경기였습니다. 특히 전날 경기에서는 LG가 오지환의 역전 홈런 등에 힘입어 5-4로 승리하며 팽팽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에이스 구창모, LG와의 만남 피하다

이날 경기의 선발 투수로는 NC의 에이스 구창모가 예고되어 있었습니다. 건강한 구창모는 올 시즌 개막전 선발로 나서 2경기 2승 무패, 11이닝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평균자책점 0을 기록 중입니다. 이호준 NC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LG에서는 비 와라 와라 하겠죠. 우리 창모 만나기 싫을 거니까"라며, LG가 구창모 등판을 부담스러워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LG는 구창모를 피하고 싶어 했고, 우천 취소로 인해 뜻하지 않게 다음 경기를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구창모, 10일 삼성전 선발 등판 확정

우천 취소로 인해 구창모의 등판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구창모는 오는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할 예정입니다. LG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맞붙게 되며, LG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섭니다. 치리노스는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15.00을 기록하고 있어 LG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봄비가 앗아간 야구, 다음을 기약하다

LG와 NC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팬들의 아쉬움이 컸습니다. 특히 LG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싶었고, NC는 에이스 구창모의 등판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연재해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구창모는 다음 등판에서 다시 한번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LG는 부진한 외국인 투수 문제 해결이 시급해 보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우천 취소된 경기는 언제 다시 열리나요?

A.우천 취소된 경기는 추후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편성 계획에 따라 재편성됩니다.

 

Q.구창모 선수의 올 시즌 성적은 어떤가요?

A.구창모 선수는 올 시즌 개막전 선발로 등판하여 현재까지 2경기 2승 무패, 11이닝 무실점으로 평균자책점 0을 기록하며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Q.LG 트윈스의 최근 연승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LG 트윈스는 최근 4연승을 달리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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