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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5' 마동석X김재영, 24일 크랭크인! 새로운 빌런과 함께 돌아온다!

뉴스룸 12322 2026. 5. 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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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액션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다

국내 대표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5'가 마동석과 김재영을 포함한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괴물 형사 마석도가 최악의 범죄를 저지르는 이강태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시리즈의 중심인 마동석은 마석도 형사로 복귀하여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하며 시리즈를 이끌어갑니다.

 

 

 

 

5세대 빌런 김재영과 새 얼굴들의 등장

이번 시리즈의 메인 빌런인 5세대 빌런 '이강태' 역에는 김재영이 캐스팅되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더불어 서현우, 이학주, 백현진, 김민호 등 신선한 배우들이 합류하여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허명행 감독이 다시 한번 강렬한 액션을 연출합니다.

 

 

 

 

트리플 천만 신화, '범죄도시5'의 기대 포인트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 트리플 천만 관객 돌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범죄도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범죄도시5'는 진화된 스토리와 재미로 관객들을 찾아올 것입니다. 현재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으며, 추후 전국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범죄도시5, 새로운 액션의 서막을 열다

'범죄도시5'는 마동석과 김재영의 만남, 새로운 빌런의 등장, 그리고 탄탄한 조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이번 작품은 관객들에게 또 한 번의 짜릿한 액션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곧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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