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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남편 정석원, 60평대 저택에서도 '구멍 난 옷' 고집하는 이유? 애정 담긴 반전 공개

뉴스룸 12322 2026. 2. 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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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티셔츠 공개한 정석원

가수 백지영의 남편이자 배우인 정석원이 남다른 애착 티셔츠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석원은 비빔국수를 만들기 위해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이때 그의 옷에 여러 개의 구멍이 난 것을 발견한 백지영이 걱정스러운 듯 언급했습니다.

 

 

 

 

구멍 난 옷, '좀먹어서 더 편하다'는 반전 매력

백지영이 옷의 뜯어진 부분을 지적하자, 정석원은 '이제 보내줘야지'라고 말하면서도 '근데 이 옷이 되게 편하다. 좀먹어서 더 그런 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60평대 넓은 저택에 살면서도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그의 소탈한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애정 가득한 백지영의 반응

정석원의 구멍 난 옷을 본 백지영은 남편을 꼭 끌어안으며 '내 남편 지켜줘'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구멍 난 부분을 손으로 가리키며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두 사람의 변함없는 금슬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결혼 10년 차, 변치 않는 사랑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하여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습니다. 9세 연하의 남편 정석원과의 결혼 생활 10년 차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한 애정 표현과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소탈함 속 빛나는 부부애

넓은 저택에서도 구멍 난 옷을 편안함 때문에 고집하는 정석원의 소탈함과, 이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감싸 안는 백지영의 모습에서 진정한 부부애를 엿볼 수 있습니다. 편안함과 사랑이 공존하는 이들의 일상이 훈훈함을 더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정석원이 입은 옷은 어떤 옷인가요?

A.정석원이 공개한 옷은 여러 개의 구멍이 난 티셔츠로, 본인이 '좀먹어서 더 편하다'고 언급할 정도로 애착을 가지고 있는 옷입니다.

 

Q.백지영과 정석원의 나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백지영과 정석원은 9세의 나이 차이가 납니다.

 

Q.두 사람은 언제 결혼했나요?

A.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에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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