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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송지은, 2세 선물에 감동… "우리 아기 꼭 낳아야겠다" 훈훈한 예비 부모의 마음

뉴스룸 12322 2026. 3. 2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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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부모 박위와 송지은, 특별한 2세 선물에 감동하다

유튜버 박위와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커플이 미래의 2세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박위의 생일을 맞아 소소한 일상과 지인들의 깜짝 파티를 즐겼습니다. 특히, 북촌 데이트 중 방문한 소품샵에서 예상치 못한 감동을 경험했습니다. 송지은이 고른 키링 외에, 사장님이 미리 태어날 아기를 위한 선물이라며 빵 모양 키링과 헬멧 곰돌이 키링을 건네주었습니다. 송지은은 "약간 눈물 찔끔 났다"며 감격했고, 박위는 "우리 아기 꼭 낳아야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이처럼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은 두 사람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따뜻한 날의 데이트,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한 날의 낮 데이트에 박위와 송지은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평일 낮 데이트가 쉽지 않았던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더욱 깊은 애정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송지은은 "여보가 태어나서 내가 지금 이렇게 결혼 생활을 재미있게 할 수 있으니까 나한테도 좋은 날"이라며 박위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장애인 전용 주차 등 배리어 프리가 잘 구축된 공예박물관을 둘러보고, 아기자기한 소품샵을 방문하는 등 두 사람의 데이트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습니다. 이러한 일상 속에서 미래의 2세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박위와 송지은,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이야기

박위는 2014년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재활 정보를 전하며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 중입니다. 그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진솔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송지은은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하여 '매직', '마돈나'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23년 열애를 인정하고 이듬해 결혼했으며, 현재 2세 계획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향한 따뜻한 약속, 2세 선물에 담긴 감동

박위와 송지은 커플이 2세 선물에 감동하며 '우리 아기 꼭 낳아야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소품샵 사장님이 미리 건넨 아기 선물 키링은 두 사람에게 큰 기쁨과 함께 미래에 대한 기대를 안겨주었습니다. 이처럼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순간들은 두 사람의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들고 있습니다.

박위♥송지은 커플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위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박위는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재활 정보를 공유하며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송지은은 과거 어떤 활동을 했나요?

A.송지은은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하여 '매직', '마돈나'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Q.두 사람은 언제 결혼했나요?

A.박위와 송지은은 2023년 열애를 인정한 뒤 이듬해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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