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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9할 승률' 꿈 좌절! SSG, 홈런 3방으로 6-3 승리…노경은·조병현 복귀 신고

뉴스룸 12322 2026. 3. 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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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롯데 꺾고 시범경기 유종의 미

SSG 랜더스가 홈런 3방을 앞세워 시범경기 1위를 확정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정규시즌을 앞둔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시범경기에서 롯데를 상대로 6-3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롯데는 이 경기에서 승리했다면 시범경기 9할 승률 달성이 가능했지만, 아쉽게 8할 승률로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양 팀 선발 라인업 및 감독 코멘트

이날 SSG는 박성한, 에레디아, 최정, 김재환, 고명준, 최지훈, 김성욱, 조형우, 정준재로 이어지는 타순으로 롯데 선발 박세웅과 맞섰습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오늘 라인업이 개막전 라인업으로 보면 된다"며 한유섬 선수의 개막전 출전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롯데는 한태양, 손호영, 윤동희, 전준우, 김민성, 유강남, 신윤후, 전민재, 장두성으로 타순을 구성해 SSG 선발 베니지아노와 경기를 치렀습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생각보다 젊은 선수들이 너무 잘해줘서 정규시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수들의 활약을 칭찬했습니다.

 

 

 

 

롯데, 선취점 올렸으나 SSG 반격

롯데는 2회초 유강남의 비거리 120m 좌중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으며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SSG는 4회말 김재환의 1타점 적시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진 고명준의 비거리 120m 역전 2점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SSG 선발 베니지아노는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홈런 공방 속 SSG, 승기 굳혀

롯데는 6회초 바뀐 투수 노경은을 상대로 윤동희가 비거리 100m 좌월 솔로 홈런을 때려 추격했습니다. WBC 대표팀 복귀 후 첫 실전 등판인 노경은은 홈런을 맞았지만 추가 실점은 막았습니다. SSG는 곧바로 6회말 고명준의 비거리 100m 우월 솔로 홈런으로 다시 달아났고, 7회말에는 최정이 비거리 125m 중월 2점 홈런을 터뜨리며 승기를 굳혔습니다.

 

 

 

 

복귀 투수 조병현, 세이브로 마무리

SSG는 9회초 마운드에 WBC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마무리 투수 조병현을 올렸습니다. 조병현은 깔끔하게 세 타자를 막아내며 복귀전 세이브를 기록했고, SSG는 시범경기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시범경기 최종전, SSG의 짜릿한 승리!

SSG 랜더스가 홈런 3방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6-3으로 꺾고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롯데는 9할 승률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젊은 선수들의 활약으로 정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WBC 복귀 투수들의 등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SSG의 홈런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A.SSG는 김재환, 고명준, 최정 선수가 각각 1타점 적시 2루타, 2점 홈런, 2점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Q.롯데의 선취점은 어떻게 나왔나요?

A.롯데는 2회초 유강남 선수의 비거리 120m 좌중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Q.WBC 복귀 투수들의 활약은 어땠나요?

A.롯데의 노경은 선수는 홈런을 맞았지만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고, SSG의 조병현 선수는 깔끔한 세이브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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