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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야구, 역대 최악의 부진에 '충격'…월드베이스볼클래식 탈락 위기

뉴스룸 12322 2026. 3. 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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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WBC 2연패로 탈락 위기 몰려

대만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연달아 패배하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호주와의 첫 경기에서 0-3으로 패한 데 이어, 일본과의 2차전에서는 0-13이라는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습니다. 현재까지 단 1점도 올리지 못하며 16이닝 연속 무득점이라는 심각한 빈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 '역대 최악' 타율 0.075 맹비난

대만 현지 언론은 대표팀의 부진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자유시보는 '2경기 연속 완봉패, 역대 최악 팀 타율 0.075'라는 제목으로, 두 경기에서 단 4안타에 그친 팀 타율 0.075를 지적하며 망신이라고 표현했습니다. ET투데이 등 다른 매체들도 일본전에서 한 이닝에만 10점을 내준 무기력한 투구 내용을 꼬집었습니다.

 

 

 

 

팬들 실망감 고조, 감독 '타격 감각 회복' 약속

대만 야구 팬들의 실망감도 극에 달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국제대회 수준이 아니다', '타선 경쟁력이 없다'는 비판적인 반응과 함께 '이대로라면 조별리그 통과가 어렵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쩡하오쥐 대만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타격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선수들의 타격 감각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남은 경기에서 반드시 보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만 야구, 최악의 위기 속 반등할까?

대만 야구 대표팀이 WBC에서 역대급 부진을 겪으며 탈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현지 언론과 팬들의 질타 속에서 감독은 타격 감각 회복을 약속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대만 야구가 명예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대만 야구 부진에 대한 궁금증

Q.대만은 이번 대회에서 몇 경기를 치렀나요?

A.대만은 현재 호주와 일본을 상대로 두 경기를 치렀습니다.

 

Q.대만 팀 타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대만 팀 타율은 0.075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Q.대만 감독은 부진의 원인을 어떻게 분석했나요?

A.쩡하오쥐 감독은 타격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것을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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