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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열애설 속 '꾸준히 잘 만난다' 발언 화제…진솔한 연애관 공개

뉴스룸 12322 2026. 3. 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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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전참시'서 연애 질문에 솔직 답변

가수 나나가 MBC 예능 '전지전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절친 매니저와 함께 일상을 공개하며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방송 중 매니저가 나나에게 연애에 대한 조언을 구하자, 나나는 '연애는 다 자투리 시간에 남은 시간에 슥~ 하는 거지'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가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인지 묻자, 나나는 말없이 미소로 답해 궁금증을 더했다.

 

 

 

 

나나의 연애관: '꾸준히 잘 만난다'

매니저가 나나에게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라고 진심으로 말하자, 나나는 '난 꾸준히 잘 만난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이를 '자투리 시간 잘 쓰나 보다'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나나는 이어 '난 세심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좋다. 외모는 점점 더 안 보게 되는 것 같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덧붙였다. 이는 외적인 모습보다 내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그녀의 성숙한 태도를 보여준다.

 

 

 

 

채종석과의 열애설, 진실은?

앞서 나나는 6살 연하 모델 채종석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나나의 소속사 측은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채종석의 소속사 역시 '모델의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하지만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만나왔으며, 발리 여행, 자유로운 데이트, 럽스타그램 등을 통해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직비디오 속 뜨거운 커플 연기

나나와 채종석은 백지영의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여 연인 연기를 선보였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집과 바닷가를 오가며 41초간 진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소화하며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보여주어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열애설에 더욱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다.

 

 

 

 

나나의 솔직함, 연애와 관계에 대한 통찰

나나는 '전참시'에서 연애에 대한 질문에 솔직하고 유쾌하게 답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꾸준히 잘 만난다'는 그녀의 발언과 함께, 외모보다 내면을 중시하는 성숙한 연애관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채종석과의 열애설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생각을 밝힌 나나의 모습은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나나의 연애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나나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방송에서 나나는 자신이 34살임을 강조했습니다.

 

Q.나나와 채종석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은 무엇인가요?

A.양측 소속사 모두 배우/모델의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Q.나나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연애 상대는 어떤 사람인가요?

A.나나는 세심하고 부드러운 사람을 좋아하며, 외모보다는 내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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