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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광고계 '손절설' 사실무근…과거 계약 만료와 현재 진행형 계약 명확히 밝혀져

뉴스룸 12322 2026. 2. 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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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광고계 '손절설',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

최근 배우 김선호를 둘러싼 탈세 의혹과 함께 광고계에서의 계약 해지설이 불거졌으나, 이는 일부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슈포제와의 계약 종료 건은 이미 4년 전에 계약 기간이 만료된 사안으로, 최근 유튜브 영상 게시 건과 맞물려 마치 새로운 계약 해지인 것처럼 와전된 것입니다. 광고 업계 관계자는 과거 계약 종료 건들이 현재 논란과 연결되면서 오해가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선호와 모델 계약 정상 진행

반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디데이와의 계약은 정상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트리디데이는 작년 여름 김선호를 1년 단독 광고 모델로 선정했으며, 계약 만료 시점까지 예정대로 모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 유효한 계약들은 대부분 정상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탈세 의혹 관련, 김선호 측의 적극적인 해명과 시정 조치

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을 통한 탈세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선호 측은 자진 시정 조치에 나섰습니다.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가족 급여 지급, 법인 명의 차량 등을 모두 반환했으며, 해당 법인을 통해 받은 수익에 대한 개인소득세도 추가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해당 법인은 폐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소속사 입장문 발표, 법적·세무적 절차 준수 강조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선호가 현재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며,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탈세를 목적으로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결론: 김선호, 광고계 '손절설'은 오해…정상 활동 이어간다

김선호의 광고계 '손절설'은 과거 계약 만료 건이 와전된 해프닝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광고 계약은 정상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탈세 의혹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해명과 시정 조치를 통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준수하고 있음을 소속사를 통해 명확히 했습니다. 출연 예정인 연극 또한 예정대로 개막합니다.

 

 

 

 

김선호 관련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슈포제와의 계약은 완전히 종료된 것인가요?

A.네, 라로슈포제와의 계약은 이미 4년 전에 계약 기간이 만료된 사안입니다. 최근 논란과 맞물려 오해가 생긴 부분입니다.

 

Q.뉴트리디데이와의 광고 모델 계약은 어떻게 되나요?

A.뉴트리디데이와의 계약은 정상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계약 만료 시점까지 예정대로 모델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Q.1인 법인 운영과 관련하여 김선호 측은 어떤 조치를 취했나요?

A.김선호 측은 법인 카드 사용 내역, 가족 급여 지급, 법인 명의 차량 등을 모두 반환했으며, 관련 수익에 대한 개인소득세도 추가 납부했습니다. 현재 해당 법인은 폐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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