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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언니 진소리, 2026 미스춘향 정(貞) 선발…글로벌 춘향으로 도약!

뉴스룸 12322 2026. 5. 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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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소리, 2026 미스춘향 정(貞)의 영광을 거머쥐다

가수 김다현의 친언니이자 가수 진소리(본명 김도현)가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2026 미스춘향 정(貞)’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달 30일 남원시 광한루원 메인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진소리는 300여 명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춘향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12일간의 합숙과 본선 무대를 거쳐 최종 선발된 36명의 후보 중, 진소리는 뛰어난 실력과 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판소리 '사랑가'로 관객 사로잡은 진소리의 무대

진소리는 본선 무대에서 자신의 주특기인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4번 후보로 출전한 그녀는 본명인 김도현으로 호명된 후, ‘화향백리 인향만리’라는 말처럼 오래도록 기억될 춘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네 살 때부터 판소리를 전공하고 퓨전 걸그룹 메인보컬,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실력을 갖춘 진소리는 춘향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글로벌 춘향을 꿈꾸다

진소리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신념 아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몸짓과 소리로 남원과 춘향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춘향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녀의 수상 소식에 객석에서 이를 지켜본 동생 김다현도 함께 기쁨을 나누며 언니의 영광을 축하했습니다. 진소리는 이미 2025년 9월 첫 앨범 ‘우화’(羽化)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바 있습니다.

 

 

 

 

진소리, 미스춘향 정(貞) 선발…글로벌 무대 향한 도약!

가수 진소리가 2026 미스춘향 정(貞)으로 선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판소리 실력과 전통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녀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춘향으로 발돋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동생 김다현과의 훈훈한 우애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진소리, 미스춘향 선발 관련 궁금증 해결!

Q.진소리는 누구인가요?

A.진소리는 가수 김다현의 친언니이자 본명 김도현으로 활동하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네 살 때부터 판소리를 전공했으며, 퓨전 걸그룹 메인보컬 및 솔로 가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Q.미스춘향 정(貞)은 어떤 의미인가요?

A.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진·선·미·정·숙·현 순서 중 '정(貞)'은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을 의미합니다. 진소리는 이 영예로운 자리에 올랐습니다.

 

Q.진소리의 향후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요?

A.진소리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신념 아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남원과 춘향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춘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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