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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전면 부인…'제니'로 불렸다 주장

뉴스룸 12322 2026. 5. 2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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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쥴리 의혹' 법정 진술

김건희 여사는 법정에서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검찰의 질문에 '쥴리 의혹은 말이 안 된다'고 반박하며, 유튜브 채널 보도 내용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호텔 접대부 의혹 및 '제니'라는 이름 사용

김 여사는 1995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한 적이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당시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교육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던 학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호인 신문에서는 '쥴리'라는 호칭을 사용한 적이 없으며,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서는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 사건 개요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은 지난 2022년 대선을 앞두고 김 여사가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허위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발언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전 대표도 함께 재판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윤석열 당시 대선 후보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법정서 전면 부인

김건희 여사는 법정에서 '쥴리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해당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쥴리'라는 예명 사용 사실이 없으며, 당시에는 학생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미니홈피 등에서는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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