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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북극 마라톤 완주로 '극한84' 대장정 마무리…감동과 성장의 기록

뉴스룸 12322 2026. 2. 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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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북극 마라톤 완주로 '극한84' 유종의 미 거둬

'극한84'가 북극 마라톤 전원 완주라는 감동적인 피날레를 장식하며 3개월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최종회에서는 극한의 코스와 고통 속에서도 완주에 성공하는 기안84와 극한크루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은 가구 시청률 4.7%를 기록했으며, 특히 북극에 홀로 남은 기안84가 마지막 러닝을 하며 달리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한계를 극복한 기안84와 강남의 감동적인 완주 스토리

기안84는 반복되는 위기 속에서도 구토감을 이겨내고 마침내 완주에 성공했습니다결승선을 앞두고 다리에 쥐가 나는 고비를 넘기며 태극기를 들고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는 그의 모습은 짜릿한 희열을 선사했습니다최종 기록 5시간 9분 54초, 125명 중 44위라는 성적으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강남 역시 생애 첫 마라톤 풀코스 완주에 성공하며, 아내 이상화의 이름을 부르며 5시간 57분 37초의 기록으로 컷오프 시간을 한참 남기고 결승선을 통과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동료를 향한 진심, '극한84'의 따뜻한 우정

레이스 이후 펼쳐진 깜짝 시상식에서는 동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빛났습니다근육 경련으로 아쉽게 5위에 그친 권화운을 위해 기안84와 강남은 직접 만든 트로피와 메달을 준비하며 '우리에게는 항상 네가 일등'이라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감동한 권화운은 '형들을 만나서 행복했다. 우리는 앞으로도 쭉 계속될 것'이라고 화답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북극의 고독 속에서 찾은 달리기의 진정한 의미

권화운과 강남이 떠난 뒤, 기안84는 북극의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홀로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는 한계에 도전했던 과정과 함께했던 크루원들을 떠올리며 '지금, 이 순간을 위해 뛰어왔구나'라고 사색에 잠겼습니다. 마지막 러닝 일지에서 기안84는 '달리기는 나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며 '빙하들이 알 수 없는 바다로 나아가듯 나도 어디론가 계속 달릴 것'이라고 전해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기안84, '극한84' 통해 한계 극복과 성장의 여정을 그리다

'극한84'는 기안84가 극한의 마라톤 환경에서 자신을 시험하며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남아공, 프랑스, 북극 등 세계 곳곳을 달리며 웃음과 진정성, 도전의 의미를 전했고, 깊은 감동과 희열 속에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극한84'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극한84'는 방송인 기안84가 극한의 마라톤 코스에 도전하며 한계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MBC의 초극한 러닝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Q.기안84의 최종 마라톤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기안84는 북극 마라톤에서 5시간 9분 54초의 기록으로 125명 중 44위를 차지하며 중상위권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Q.강남의 마라톤 완주 소감은 어떠했나요?

A.강남은 생애 첫 마라톤 풀코스 완주 후, 아내 이상화의 이름을 부르며 함께 달린 러너들의 응원에 힘입어 완주할 수 있었다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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