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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희원 동상에 담긴 애틋한 사랑, 숨겨진 의미 공개에 팬들 '눈물바다'

뉴스룸 12322 2026. 2. 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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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희원 1주기, 특별한 추모 동상 공개

가수 구준엽의 아내였던 故 서희원 씨의 1주기를 맞아 대만 금보산 추모공원에서 특별한 동상 제막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 동상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서희원 씨와 구준엽 씨의 깊은 사랑과 추억을 담고 있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동상 곳곳에 숨겨진 의미들이 공개되면서 팬들은 더욱 깊은 슬픔과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소녀 시절 형상화, 평온한 미소의 동상

공개된 동상은 생전 서희원 씨의 분위기를 닮은 듯, 두 손을 가슴 앞에 모으고 눈을 살짝 감은 채 평온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동상은 서희원 씨의 소녀 시절을 형상화한 것으로, 유족들은 '혼자 남아 비를 맞고 있는 동상을 보면 얼마나 슬플까. 처음 만났을 때 기억에 남은 모습, 형상화한 존재가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될 것'이라며 제작 의도를 밝혔습니다. 이는 서희원 씨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영원한 안식을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구준엽·서희원, 사랑의 표식이 새겨진 동상

동상 제작에 참여한 감독은 사실주의보다는 서희원 씨가 남긴 감정의 흔적과 '영원히 머물 곳'을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동상 오른손 뒤편의 작은 꽃 문양은 구준엽·서희원 부부의 문신을 상징하며, 결혼 연도를 의미하는 세 개의 고리도 새겨져 있어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전적으로 구준엽 씨 소유로, 서희원 씨에게 헌정된 것입니다.

 

 

 

 

20년 만의 재회, 짧지만 뜨거웠던 사랑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잠시 교제 후 결별했으나, 20여 년 만에 재회하여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재결합 3년 만인 지난해 서희원 씨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구준엽 씨는 서희원 씨의 1주기에 생전 고인이 선물해 준 코트를 입고 나타나는 등 깊은 그리움을 표현하며 팬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습니다.

 

 

 

 

추모를 넘어 사랑을 새기다

故 서희원 씨의 1주기에 공개된 동상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구준엽 씨와의 깊은 사랑과 추억을 상징합니다. 동상 곳곳에 새겨진 의미 있는 표식들은 두 사람의 애틋한 관계를 보여주며, 팬들에게는 깊은 감동과 슬픔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습니다.

 

 

 

 

더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동상 제작에 구준엽 씨가 직접 참여했나요?

A.동상 제작에 구준엽 씨가 직접 참여했으며, 서희원 씨에게 헌정된 작품입니다.

 

Q.동상에 새겨진 의미는 무엇인가요?

A.동상 오른손 뒤편의 꽃 문양은 두 사람의 문신을, 세 개의 고리는 결혼 연도를 상징합니다.

 

Q.서희원 씨는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A.서희원 씨는 지난해 2월 2일, 재결합 3년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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