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가 참치, 47억 원의 주인공은?일본의 한 스시 체인이 무려 47억 원에 달하는 참치 한 마리를 낙찰받으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경매 참치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일본 수산업계의 오랜 전통인 새해 첫 경매에서 역대 최고 낙찰가를 경신한 사례로, 단순한 구매를 넘어 한 해의 행운을 부르는 의식이자 강력한 홍보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낙찰, 그 주인공과 참치의 정체주인공은 스시 체인 스시잔마이를 운영하는 기요무라 주식회사의 기무라 기요시 사장입니다. 그는 지난 1월 5일 도쿄 도요스 수산시장에서 열린 올해 첫 참치 경매에서 243kg에 달하는 참다랑어를 5억 1030만 엔, 한화 약 47억 3000만 원이라는 놀라운 금액에 낙찰받았습니다. 이 참치는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잡..